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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한국경제] [전문가 포럼] 인공지능이 제조업 살린다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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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와이덱스 작성일18-11-27 14:22 조회919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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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.2초 만에 품질검사 끝내는 프론텍처럼
AI기능은 생산·수주·판매에 자신감 높여
디지털 전환서 나아가 'AI전환' 서둘러야


이경전 < 경희대 교수, 벤플 대표 >
              

 

보청기는 일종의 증폭기다. 오디오 기기와 마찬가지로 진공관 보청기, 트랜지스터 보청기가 있었다. 이런 보청기는 아날로그 방식이다. 디지털 시대를 맞아 덴마크 회사 와이덱스는 디지털 보청기를 개발했다. 이 보청기는 기존 아날로그 보청기와 달리 튜닝이 쉬워 시장을 석권했다. 제조회사도, 유통회사도 다 성공했다. 아날로그 시대에서 디지털 시대로 잘 전환한 덕분이다. 소니는 아날로그 시대의 왕자였다. 그러나 디지털 시대로 전환을 잘하지 못했다. 반면 삼성전자는 와이덱스처럼 디지털 시대에 잘 적응해 세계 10대 기업 반열에 올랐다.

디지털로 빨리 전환해 성공을 맛본 와이덱스는 최근 인공지능(AI) 보청기를 내놓았다. 이 보청기는 아예 튜닝이 필요 없도록 했다. 보청기의 인공지능 기능이 인간 목소리만 걸러서 증폭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귀에 부담을 줄이면서도 소리를 더 잘 들을 수 있다. 와이덱스는 이제 디지털에서 인공지능으로 전환하는 시도를 하고 있다.

아날로그 제품은 사용할수록 품질이 떨어지는 문제가 있다. 사용할수록 닳아서 음질이 떨어지는 LP판이 대표적인 사례다. 그런데 디지털로 전환하면 적어도 음질은 유지할 수 있다. MP3 등 디지털 포맷으로 변환한 음향 제품이 음질을 반영구적으로 유지할 수 있는 것처럼 말이다.

 

 

 

* 와이덱스 전국 전문점 찾기 : http://widexkorea.com/new/bbs/board.php?bo_table=store

* 원문 기사 보기 : http://news.hankyung.com/article/2018112642721

   

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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